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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7연패에 빠진 선발 라인업 공개

삼성이 7연패에 빠지면서 팬들 마음이 무너지고 있음
선발 라인업이 공개되는데 그게 다 별로 안 믿음감이 들었음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전 선발 투수는 이승현이 결정된 듯
이승현은 최근 경기에서 잘 던졌던 건 아니고 오히려 부진한 모습 보여서 걱정임
삼성 측에서는 어쩔 수 없이 이승현을 내보내야 할 상황인가 보지
그 외에도 선발 타자 구성이 별로 기대감이 안 생김
주전들이 모두 부진하고 컨디션이 안 좋다는 소식이 들림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려면 정말 특별한 일이 일어나야 할 것 같음
7연패를 끊기 위해선 선발부터 확실히 잡아야 하는데 지금 분위기는 안 좋은 듯
이번 경기는 삼성에게 있어 필사적인 경기일 수밖에 없음
팬들은 이 경기를 마지막 기회로 보고 있음
이번 경기 결과가 삼성의 분위기 반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음
삼성 팬들 사이에서는 이승현의 선발이 결정되자마자 이미 실망감이 퍼졌음
이승현은 최근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고 특히 2회까지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부담스러운 상황임
그런데 삼성 측에서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을 수도 있음
이승현 외에 유력한 선발 후보가 거의 없었고 나머지 투수들은 경기 감각이 떨어진 상태였다고 함
그래도 이승현이 출전한다면 그나마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할 수 있었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도 있음
주전들이 모두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로 고전하고 있음
이재원은 최근 타율 0.180대로 떨어졌고 김태진도 공격력이 떨어지고 있음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위해서는 백업 선수들이 맹활약해야 할 것 같음
하지만 백업 선수들도 최근 경기에서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어 걱정임
삼성의 7연패는 사실상 역사적인 장애물이 됐음
지난 시즌에도 연패를 당했지만 이번엔 더 심각함
7연패를 끊지 못하면 시즌 전반적인 분위기가 무너질 수 있고 선수들의 자신감도 떨어질 수 있음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삼성의 분위기는 더욱 침체될 가능성이 큼
다른 팀들은 이미 승리의 기세를 잡고 있는데 삼성은 계속해서 무기력하게 경기를 풀어가고 있음
삼성의 승리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팬들은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