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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뤼카 에르난데스 출전 안 해서 프랑스 언론도 놀란 듯

프랑스 foot01은 14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이강인과 뤼카 에르난데스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계획에서 완전히 제외됐다고 보도했음
이건 프랑스 팬들 입장에선 좀 놀랄만한 일이었을 듯
왜냐하면 이강인은 이번 대회 전부터 주전으로 기대받았고 뤼카도 유럽에서 잘 나가는 선수였는데 두 명 다 경기에 안 나갔다고 함
경기 중간에 교체로 들어갔던 건 알겠지만 그조차도 없었던 거 같음
엔리케 감독은 팀 전략상 선택을 한 거라고 설명했지만
프랑스 내부에서는 왜 이 두 선수를 안 뛰게 했는지 의문이 많이 생겼다고 함
이강인은 스페인 리그에서 꾸준히 뛰며 실력 인정받았고 뤼카도 유럽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는데
이런 선수들을 무시하고 다른 선수를 선택했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거임
프랑스 팬들은 왜 이강인은 안 나오나? 같은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음
이번 월드컵에서 프랑스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는데
이러한 선수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다른 선수들이 잘 뛰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수도 있음
하지만 감독 입장에서는 자신이 믿는 선수를 선택한 거니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수도 있음
이 사건은 앞으로도 계속 논란이 될 가능성이 높음
이강인과 뤼카가 경기에서 전혀 기회를 잡지 못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프랑스 내부에서도 큰 반응이 일고 있음
감독이 자신이 믿는 선수를 선택한 건 맞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결과보다는 시각적 효과나 팀 분위기를 고려해야 할 때임
이강인과 뤼카 같은 젊은 선수들이 빠지면 팀에 활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실제로 경기 중간에 교체로 들어갔던 선수들조차도 성과가 별로였고 오히려 부담만 늘어났다는 평가도 있음
이런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음
예를 들어 이전 월드컵에서 감독이 젊은 선수를 무리하게 기용하다가 오히려 실수를 범하기도 했고 그 후에는 보수적인 선택을 하게 됐음
하지만 이번 경우는 그 반대편에서 너무 보수적이지 않냐는 지적이 나옴
이강인이나 뤼카처럼 실력 있는 선수들을 배제하는 건 팀 전체의 발전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음
이강인이나 뤼카가 빠진 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프랑스 월드컵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시험대가 될 수도 있음
